서울시교육청이 지난 7월 발표한 서울교육 비전인 '모두를 위한 기본교육'을 2학기 학교 현장에 반영하고, 학생 안전과 교육복지를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정근식 교육감이 6·3 지방선거 기간 내세운 핵심 공약인 유아 완전 무상교육을 위해 우선 유치원·어린이집에 다니는 3세 무상교육비로 111억원을 편성했다.
사립유치원 교사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단기 대체 강사 지원에 12억원, 육아휴직수당 지원에 5억원도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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