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개편안’ 재검토 지시와 관련해 “국민의 지도자로서도 조직의 수장으로서도 결격”이라고 비판했다.
(사진=뉴시스) 이 대표는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ISA 개편안이 8월 3일 발표됐다.그리고 정부가 내놓은 정책을, 그 정부의 대통령이 나흘 만에 원점으로 되돌렸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조선 세종대왕의 공법(세법) 개정 사례를 들어 이재명 정부의 성급한 정책 결정을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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