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시뮬레이션은 해군 제1·2·3함대에서 운용 중인 손상통제훈련장비(DCTS, Damage Control Training System)의 2026년도 유지보수 사업을 모두 수주해 수행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노시뮬레이션은 이를 통해 국내 조선·방산업체의 함정 수출사업과 연계한 교육훈련 및 후속지원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조준희 이노시뮬레이션 대표이사는 “해군 제1·2·3함대 DCTS를 구축한 이후 운용 및 유지보수 업무를 수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후속사업과 해외 함정 수출 연계 사업에 참여할 계획”이라며 “수상함·잠수함 생존 및 손상통제 교육훈련체계 분야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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