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시속 151km' 최강 태풍 돌핀…중국 상륙 100만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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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시속 151km' 최강 태풍 돌핀…중국 상륙 100만명 대피

(서울=연합뉴스) 제13호 태풍 '돌핀'이 중국 동부에 상륙하면서 저장성·푸젠성·상하이 등 곳곳에서 강풍과 폭우 피해가 이어졌습니다.

10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과 중국중앙TV(CCTV) 등에 따르면 돌핀은 전날 오후 5시 30분께 저장성 타이저우시 해안에 상륙한 데 이어 오후 6시께 저장성 러칭시 해안에 다시 상륙했습니다.

로이터가 공개한 현장 영상에는 강풍에 우산이 뒤집히고 주민과 관광객들이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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