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은 15일로 예정된 나빛파크 개장을 앞두고 군수와 관계 공무원 등이 현장을 찾아 시설 전반에 대한 사전 점검을 진행했다.
어린이 이용시설인 만큼 사고 가능성을 사전에 줄이고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는 데 점검의 초점을 맞췄다.
개장 전까지 시설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마쳐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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