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가든은 백운동 원림과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이 관람 후 차와 음료, 제과류를 즐기며 쉬어갈 수 있도록 조성한 휴게공간이다.
군은 티가든 운영을 계기로 백운동 전시관을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자연과 역사, 휴식이 어우러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티가든 개장으로 백운동 전시관과 원림을 찾는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머물며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차 문화와 지역 콘텐츠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백운동 전시관이 강진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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