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태웅이 ‘욕망의 덫’을 통해 처음으로 회장 역할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유태웅은 1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2 새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 제작발표회에서 “55년 만에 처음으로 회장을 연기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이번 작품은 유태웅이 연기 인생 처음으로 회장 캐릭터를 맡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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