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여주에서 밭일을 하던 30대 외국인 여성 노동자가 실종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0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7시께 여주시 세종대왕면의 한 농가 주변 수풀 속에서 A씨가 사망한 상태로 발견됐다.
농장주의 실종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소방당국과 합동 수색을 벌인 끝에 실종 28시간여 만에 수풀 속에 쓰러져 숨져 있는 A씨를 발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