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가 오는 15일 성모 승천 대축일을 앞두고 발표한 메시지다.
한국 천주교회는 해마다 성모 승천 대축일과 광복절을 함께 기념, 민족의 해방과 세계 평화 회복에 감사하는 미사를 전국 성당에서 연다.
이에 앞서 10일 정 대주교는 "성모님의 삶은 오늘 우리가 인간의 가치를 무엇으로 판단하는지 되묻게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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