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는 지난 6일 세종대왕면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유족 김용수 씨의 자택을 방문해 국가유공자 명패를 부착했다.
김용수 씨는 독립운동가 곽영준 애국지사의 외손자로, 지난 4월 애국지사 유족으로 등록됐다.
이날 직접 명패를 부착한 이충우 여주시장은 “나라를 위한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고, 국가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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