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이 '에이스' 이현중과 포워드 안영준(SK)을 제외하고 일본 원정 평가전에 나선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오는 15일과 1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일본과의 원정 평가전에 이현중과 안영준을 제외한 12명이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남자 농구 대표팀은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윈도4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대비한 경기력 점검을 위해 일본과의 원정 평가전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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