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희망재단이 산업재해 피해가정과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베트남 호찌민에서 해외캠프를 진행했다.
우미희망재단은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4박 5일간 호찌민에서 ‘우미드림파인더’ 2026 상반기 해외캠프를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호찌민에 진출한 한국 기업과 현지 교육기관을 방문하며 해외 진출 기업과 현지 진로 환경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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