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野의 졸속 국정 비판에 “더 나은 대안 만드는 게 책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병도, 野의 졸속 국정 비판에 “더 나은 대안 만드는 게 책무”

국민의힘이 개인종합자관리계좌(ISA) 개편 방안과 주가 누르기 방지법에 재검토를 지시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졸속 행정이라고 비판한 가운데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반박했다.

(사진=연합뉴스) 한 직무대행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정책의 목적이 아무리 옳더라도 민생과 시장에서 당초 취지와 다른 결과가 예상된다면 즉시 점검하고 더 나은 대안을 만드는 것이 정부의 책무”라고 말했다.

한 직무대행은 “국민의 힘은 (대통령의) 재검토 지시를 두고 선발표 후번복의 졸속 국정이라고 막말과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며 “그렇다면 문제를 지적하는 데도 한번 정한 정책을 밀어붙여야 하는가”라고 되물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