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49층, 높이 180m 규모로 계획된 단지에 맞춰 구조 안전성을 높이고 설계 경쟁력을 강화한다.
대우건설은 목동8단지 재건축 사업에 영국계 글로벌 엔지니어링 기업 ARUP이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세계 최고 수준의 초고층 구조 기술력을 보유한 ARUP과의 협업을 통해 단순한 재건축을 넘어 목동을 대표하는 미래형 주거단지 조성을 위한 기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며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도시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차별화된 랜드마크 단지를 제안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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