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초기 투자 전문 벤처캐피털 더벤처스가 기능성 바디케어와 패션 브랜드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소비재 기업 오와이디(OYD)에 시드 투자를 단행했다.
더벤처스(대표 김철우)는 기능성 바디케어 브랜드 ‘시오네(sione)’와 볼캡 브랜드 ‘오누이(onooi)’를 운영하는 오와이디(대표 고석현)에 시드 투자를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투자를 결정한 더벤처스는 오와이디의 제품 기획력과 브랜드 운영 능력, 일본 시장 사업 경험을 주요 투자 배경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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