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화이트해커들이 세계 최고 권위 국제해킹대회로 꼽히는 데프콘 CTF 본선에서 2위와 3위에 올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BoB) 멘토와 수료생이 포함된 한국 6개 팀이 ‘2026년 데프콘 국제해킹대회(DEFCON CTF 34)’ 본선에서 상위권 성적을 거뒀다고 10일 밝혔다.
본선에 진출한 국내 팀에는 BoB 멘토와 수료생들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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