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창비는 제44회 신동엽문학상 수상자로 시인 남현지(49), 소설가 백온유(33), 평론가 권영빈(42)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제33회 창비신인평론상은 당선작을 내지 못했다.
창비신인문학상 상금은 시 500만원, 소설 1천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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