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는 시민들이 직접 교통신호 개편에 참여하는 '그린웨이브(Green Wave)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제천시 민선9기 공약인 '주요 도로 교통신호 연동체계 정비사업' 일환으로, 시민과 운수 종사자 등의 목소리를 토대로 교통체계를 개선하는 방식이다.
참여 방식은 '시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에 신호 대기시간이 필요 이상으로 길거나 연동이 안 되는 신호구간 등을 설명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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