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농구(NBA) 로스앤젤레스(LA) 스파크스의 박지현이 5분여를 소화하며 어시스트를 기록했으나 팀은 패했다.
박지현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골든스테이트 발키리스와의 2026 WNBA 정규리그 홈 경기를 벤치에서 시작한 뒤 5분 13초를 뛰었다.
개인 최다 43점을 폭발한 맥브라이드를 앞세운 미네소타는 댈러스를 103-90으로 제압하고 27승 7패로 리그 선두를 달려 이번 시즌 WNBA 팀 중 가장 먼저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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