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시너, 무릎 부상에 신시내티 오픈 기권…알카라스도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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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시너, 무릎 부상에 신시내티 오픈 기권…알카라스도 불참

미국 야후스포츠는 '세계랭킹 1위 야닉 시너(25·이탈리아)가 신시내티 오픈 출전을 포기했다고 주최 측이 발표했다'고 10일(한국시간) 전했다.

시너의 불참이 US오픈 출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신시내티 오픈에는 세계랭킹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23·스페인)도 출전하지 않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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