퀼런 살킬드(26·호주)가 ‘그래플링 강자’ 마테우슈 감롯(35·폴란드)을 그래플링으로 잡았다.
UFC 라이트급(70.3kg) 랭킹 12위 살킬드는 지난 9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감롯 vs 살킬드’ 메인 이벤트에서 8위 감롯을 1라운드 4분 25초 리어네이키드 초크로 제압했다.
백포지션을 잡은 살킬드는 그대로 초크를 걸었고 감롯의 탭을 받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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