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용문면의 한 건물 외벽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 없이 16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10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10시 52분께 양평군 용문면 다문리에 위치한 한 건물 외벽에서 불이 났다.
당시 현장을 지나던 목격자가 건물 외벽에서 불이 난 것을 발견해 소방당국에 신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