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커피 프랜차이즈들이 라오스와 필리핀에 잇달아 첫 매장을 열고 현지 맞춤형 메뉴를 선보이는 등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매장에서는 달고나라떼와 딸기라떼 등 국내 인기 메뉴와 함께 '카라멜 커스터드크라떼', '말차크림 코코넛라떼' 등 현지 소비자 취향을 고려한 메뉴를 판매한다고 이디야커피는 전했다.
컴포즈커피는 앞서 현지 사업 확대를 위해 필리핀 외식기업 졸리비그룹의 자회사 '프레시 앤 페이머스 푸즈'와 마스터 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