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서울 도심 한복판에 펼쳐진 ‘도심 속 바다’에 332만 명이 몰렸다.
올해는 운영시간을 밤 10시까지 확대해 한낮의 더위를 피해 광화문을 찾는 야간 방문객도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마지막 회차를 오후 10시 30분까지 연장하고 성인을 겨냥한 ‘사일런트 웨이브’와 ‘웨이브 라운지’를 처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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