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정수 부안 상설시장 상인회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시장을 찾는 군민들과 상인들의 건강을 생각하며 회원들과 뜻을 모아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얼음 생수와 부채가 잠시나마 더위를 식히는 작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전통시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연희 지역경제과장은 "폭염 속에서도 군민을 위해 자발적으로 나눔 행사를 준비해 주신 부안 상설시장 상인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쾌적한 전통시장 환경 조성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폭염에 지친 군민들에게 시원한 생수와 전통시장의 따뜻한 정을 전하며, 여름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도 의미를 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