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생활문화기업 LF의 프리미엄 편집숍 라움(RAUM)은 글로벌 신진 브랜드를 국내에 소개하는 편집샵을 넘어, 국내 시장 안착과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는 '브랜드 인큐베이팅 플랫폼'으로 진화할 방침이라고 10일 밝혔다.
라움은 브랜드 특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며 브랜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프랑스 컨템포러리 브랜드 '루루 드 세종'(LOULOU DE SAISON)은 론칭 첫 달 대비 최고 매출이 317% 증가했으며, 일본 디자이너 브랜드 '마메 쿠로구치'(MAME KUROGOUCHI), 미국 프리미엄 데님 브랜드 'DL1961' 등 차별화된 정체성을 가진 브랜드들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국내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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