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정읍시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시민이 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지역 문제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관점에서 진단하고 실행 가능한 정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지속 가능 발전 개념을 공유한 뒤 지역 문제 진단, 해결방안 제안, 우선 과제 선정과 발표 순으로 토론을 진행했다.
이용환 상임대표는 "지속 가능 발전은 행정이나 전문가만의 과제가 아니라 시민의 일상과 지역 현장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오늘 시민들이 제시한 의견을 일회성 토론으로 끝내지 않고, 시민이 공감하고 행정과 민간이 함께 실행할 수 있는 정책과제로 구체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