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부문 준지, 중국 럭셔리 시장서 K패션 위상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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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부문 준지, 중국 럭셔리 시장서 K패션 위상 높인다

삼성물산 패션부문 준지가 중국 럭셔리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지난달 티몰 입점과 청두점 개점, 이달 베이징 싼리툰 타이구리 신규 매장 오픈 등 중화권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글로벌 디자이너 브랜드 준지(JUUN.J)는 미스토홀딩스와 중화권 유통 사업에 대한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중국 베이징 싼리툰(三里屯) 타이쿠리(太古里)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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