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가 사람 모양의 마네킹을 바다에 예순 번 던지기로 한 것은 이 같은 냉정한 사실에서 출발한다.
'연안 및 해양사고 실종자 신속 수색을 위한 위치추적 및 표류 예측 기술 개발'이라는 이름의 이 연구는 올포랜드 DX사업본부가 수행한다.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와 우즈홀해양연구소(WHOI), 스위스 취리히연방공대(ETH) 연구진은 2017년부터 이듬해까지 마서스비니어드 앞바다에서 부이와 실물 크기 마네킹을 실제로 흘려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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