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는 오는 12월까지 인공지능(AI) 행정 지원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직원들이 문서를 작성하거나 법령·행정 정보를 찾고, 민원 답변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AI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문서·보고서 작성을 돕는 기능과 민원 분류 및 답변 초안 작성을 돕는 기능부터 구축하고, 이후 각 부서가 필요한 기능을 직접 만들어 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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