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추경의 3분의 2가량은 결산에 따른 법정의무경비에 투입하고, 나머지 가용재원 가운데 8100억원은 생계·주거 지원과 청년 인공지능(AI) 역량 강화, 미래산업, 야간경제, 생활안전 등에 집중한다.
서울시는 시민 체감사업에 총 8100억원을 투입한다.
분야별로는 복지·주거 중심의 ‘함께하는 서울’에 4097억원, 청년·미래산업 등을 담은 ‘성장하는 서울’에 2319억원, 생활안전·양육·건강 분야인 ‘살기좋은 서울’에 1684억원을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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