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차관, 'K-문샷' PD들 만나 "국민 체감 성과 창출 임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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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차관, 'K-문샷' PD들 만나 "국민 체감 성과 창출 임해달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구혁채 제1차관이 ‘K-문샷 프로그램’의 12대 미션을 이끌 총괄지휘자(PD)들과 만나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당부했다.

과기정통부는 10일 구 차관이 이날 세종특별자치시 집현동에 위치한 K-문샷 추진지원단 사무실 개소 및 12대 미션 PD의 국가특임연구원 전환을 계기로 관계기관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혁채 차관은 “그간 12개 미션의 기틀을 만들어온 PD와 관계기관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한다”며, “국가특임연구원으로 새롭게 위촉되신 만큼 PD분들께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문샷 정신을 바탕으로 산학연과의 접점을 과감하게 넓혀 국가적 난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임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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