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결산에 따른 법정의무경비를 차질 없이 반영하기 위한 것"이라며 "청년·소상공인·주거 취약계층 지원과 미래 성장동력 확충을 위한 투자도 함께 담았다"고 설명했다.
시는 앞서 4월 14일 1차 추경예산을 1조4천570억원 규모로 편성했다.
시민체감사업에는 8천100억원을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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