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 미드필더 필 포든이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을 응원했다.
경기 뒤 이강인과 포든은 가볍게 포옹하며 인사했다.
앞선 기자회견에서는 이강인을 잘 몰랐다고 한 포든은 “(이강인은) 아직 젊은 선수고, 발전할 게 정말 많은 선수인 것 같다”면서 “그가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길 바라고, 활약도 기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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