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적국 수장 어록 읊은 국방장관…안규백 '마오쩌둥 발언'에 자질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6·25 적국 수장 어록 읊은 국방장관…안규백 '마오쩌둥 발언'에 자질론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국방 수장으로서 부적절한 안보관과 역사 인식을 드러냈다는 비판이 쏟아지는 가운데 온라인을 중심으로 장관의 자질과 이력을 둘러싼 논란도 확대되고 있다.

안 장관은 강연 도중 '정세가 변해도 놀라지 않는다'는 뜻의 '처변불경(處變不驚)'을 언급, 이 구절이 "마오쩌둥이 가슴에 품었던 말이자 내 좌우명"이라고 발언했다.

이에 6·25전쟁 당시 적국이나 다름없었던 중공의 수장이자 한반도 분단을 고착화한 주범인 마오쩌둥의 발언을 타국도 아닌 주적과 대치하는 미래 군 간부(사관생도)들 앞에서 긍정적으로 인용한 것을 두고 적절성 논란이 격화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