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과 가족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공공체육시설 설계와 운영에 반영하면서,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시민 모두가 생활체육을 누릴 수 있는 ‘차별 없는 용인체육’을 만들어가고 있다.
25m 길이의 10개 레인 가운데 1개를 일정 시간 장애인 전용으로 배정해 자유 수영과 발달장애 아동·청소년 대상 맞춤형 강습을 진행한다.
장애인들은 정해진 시간 동안 자유롭게 수영을 즐길 수 있으며, 발달장애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소규모 강습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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