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디자이너 브랜드 준지(JUUN.J)가 중국 베이징에 매장을 열고 중국 럭셔리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10일 밝혔다.
준지는 미스토홀딩스와 중화권 유통 사업에 대한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베이징 싼리툰 타이쿠리에 신규 매장을 개점했다.
준지는 지난달 초 중국 온라인 플랫폼 티몰에 입점하고 쓰촨성 청두에도 매장을 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