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희망재단(이사장 이석준)이 산업재해 피해가정과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을 위한 글로벌 진로 탐색 프로그램 ‘우미드림파인더’ 2026년 상반기 해외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참가자들은 베트남의 경제 중심지인 호찌민에 진출한 한국 기업과 현지 교육기관을 두루 방문하며 세계를 무대로 한 진로를 모색했다.
우미희망재단 이춘석 사무국장은 “해외캠프를 통해 참가자들이 해외 산업 현장과 대학을 직접 보며 자신의 진로를 더 넓은 무대에서 그려볼 수 있었다”며 “이번에 넓힌 시야를 이어갈 수 있도록 후속 프로그램을 충실히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로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