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궁민 주연의 '결혼의 완성'이 8%대 시청률로 종영했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영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최종회(12회) 시청률은 8.5%(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이날 방송에선 강태주(남궁민 분)와 고세윤(이설)이 이혼을 선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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