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이 자체 개발한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을 통해 신종 투자사기 피해를 예방했다.
하나은행은 자체 개발한 FDS를 통해 케이알이심(KReSIM) 투자 사기 1450건을 예방하고 고객 자산 약 185억원을 보호했다고 10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자사 고객이 KReSIM 사기 피해를 입는 걸 막기 위해 FDS에 KReSIM 투자 사기 패턴을 반영한 시나리오를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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