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팝 창시자’ 서도밴드(sEODo BAND)가 첫 정규앨범 발매를 앞두고 진심 어린 소회를 전했다.
김태주 또한 이번 앨범에 대해 “지금까지 서도밴드의 시간들을 정리하는 것과 동시에 앞으로 나아가는 새로운 출발점”이라고 설명했고, 연태희는 “첫 정규가 사실 좀 오래 걸렸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저는 가장 적절한 시기라고 생각한다.서도밴드 음악을 가장 온전히 보여드릴 수 있는 작품”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앨범은 14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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