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문학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이하 안데르센상)에 중국인 최초 수상자가 나타났다.
중국 그림책 화가인 차이가오(오른쪼 첫번째)가 지난 8일 캐나다에서 열린 안데르센상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바이두 화면 갈무리) 10일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GT)에 따르면 중국 그림책 화가인 차이가오는 지난 8일(현지시간) 캐나다에서 열린 안데르센상 시상식에서 메달과 증명서를 수여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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