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이 정부 공모에 선정되면 주민들은 별도의 자부담 없이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도는 10일 한강수계관리위원회가 추진하는 '2027년 재생에너지 특별주민지원사업'에 도내 6개 시·군이 지난 7월 말 총 219억 원 규모의 사업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이 주목받는 배경에는 팔당 상류지역 주민들이 감당해온 규제 부담이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