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는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 빠뚜싸이 지역 내 대형 복합쇼핑몰에 현지 1호점을 열고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이디야커피는 지난해 라오스 민간기업 코라오그룹과 마스터 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하고 현지 진출을 준비해왔다.
이디야커피 외에도 메가MGC커피와 컴포즈커피, 빽다방, 더벤티 등이 한국식 메뉴와 카페 문화를 앞세워 동남아와 미국 등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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