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전당대회 합동연설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이명박 대통령’이라고 잘못 부르는 말실수를 했다.
김 후보는 지난 9일 발표된 강원·대구·경북 권리당원 투표에서 1만 8977표(48.54%)를 얻어 정청래 후보 1만 7355표(44.39%), 송영길 후보 2760표(7.06%)를 앞섰다.
강원·대구·경북 경선에서는 최민희 후보가 1만 3326표로 가장 많은 표를 얻었고 박선원 후보가 1만 2877표, 서미화 후보가 1만 1560표, 한민수 후보가 1만 1061표, 이성윤 후보가 9947표, 김용 후보가 9934표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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