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연구팀은 렘수면행동장애 환자 중 파킨슨병 위험이 높은 환자를 방사선 노출 없는 신경멜라닌 민감 MRI로 선별하는 새로운 검사 전략을 제시했다.
연구팀은 렘수면행동장애 환자 66명과 건강한 대조군 30명을 대상으로 신경멜라닌 민감 MRI를 시행했다.
이는 신경멜라닌 민감 MRI가 도파민 신경세포 손상을 반영해 정밀검사가 필요한 고위험 환자를 선별하는 데 활용될 가능성을 보여준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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