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에 亞정상 오른 U-20 男핸드볼…곽노정 회장, 이천서 선수단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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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에 亞정상 오른 U-20 男핸드볼…곽노정 회장, 이천서 선수단 격려

8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오른 한국 20세 이하(U-20)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곽노정 대한핸드볼협회장 겸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의 초청을 받아 우승 축하 행사를 가졌다.

대한핸드볼협회는 지난 7일 경기 이천 SK하이닉스 본사에서 제19회 아시아남자주니어(U-20) 핸드볼선수권대회 우승 축하 행사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곽노정 대한핸드볼협회 회장이 8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오른 20세 이하 남자 핸드볼 대표팀 선수들과 함께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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