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사진·증언 만난다…충남도서관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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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사진·증언 만난다…충남도서관 특별전

충남도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오는 11∼14일 충남도서관에서 특별전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겹겹프로젝트 안세홍 작가가 아시아 각국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직접 만나 기록한 사진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 첫날인 11일 오후 2시와 4시에는 안 작가가 직접 전시 해설에 나서 작품 제작 과정과 피해 생존자들의 삶, 전시 의미 등을 관람객에게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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