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8회에서는 천여리(박은빈)와 마강욱(양세종)이 위장 연애를 끝내고 진정한 연인이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강욱은 “여리 씨 좋아하는 거 진심이니까”라며 천여리뿐 아니라 그가 지키고 싶은 것들까지 함께 지키겠다는 마음을 전했다.
이어 직접 반지를 내밀며 “나랑 약혼해줄래요?”라고 프러포즈했고 마강욱은 다정한 입맞춤으로 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