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의 프리미엄 편집숍 라움(RAUM)이 글로벌 신진 브랜드를 발굴해 국내에 소개하는 데서 나아가 국내 시장 안착과 성장을 지원하는 ‘브랜드 인큐베이팅’ 전략을 강화한다.
올해 신규 고객 구매금액도 전년 대비 50% 늘었다.
프랑스 컨템포러리 브랜드 ‘루루 드 세종(LOULOU DE SAISON)’ 역시 론칭 첫 달 대비 최고 월 매출이 31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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